이번 청소년 묵상회....

주님의 오묘함으로 제가 그룹대화 봉사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죽을만큼 피하고 싶었던 면담봉사입니다 -_-;;;

아직 내상처도 치유 안됐는데... 이러다 덧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는 걱정이 앞섭니다만....

하느님이 원하시는것은 모든것을 내려놓고 오로지 의탁하는 것이니

그저 갑니다

당신 쓰시는데로.

주님 눈에는 중고딩들이 저글링과 히드라로 보입니다

....그럼 저는 한마리 벌쳐가 되어 마인 세개 고이 심어야 할까요 -_-;;

by 여름국화 | 2009/08/20 09:02 | 신(神)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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