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9일
오늘 화답송.
최고 높은음은 높은 레
음이 흔들렸던 부분 도에서 시로 변하는 부분에서 또 고질적으로 코에 힘이 들어가 콧소리가 나는듯했다.
전체적으로 목이 잡히는 느낌이 들었다.
아직 고음부분에서 잘 소리가 나질 않는다.
좀더 연습이 필요하다. 기도와 연습
음이 흔들렸던 부분 도에서 시로 변하는 부분에서 또 고질적으로 코에 힘이 들어가 콧소리가 나는듯했다.
전체적으로 목이 잡히는 느낌이 들었다.
아직 고음부분에서 잘 소리가 나질 않는다.
좀더 연습이 필요하다. 기도와 연습
# by | 2009/07/19 20:09 | 일상(日常)의 기적(奇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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