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회 했다^^

나 자신이 소중하고 사랑받는 사람이라는걸 너무나 절실하게 느끼는날이다

감사하다

그냥 이 공동체에 속해있다는게 너무 고맙다

더 이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보답하고 싶다

나는 능력이 없다

그래서 기도한다 내게 하느님의 사랑을 달라고

by 여름국화 | 2009/07/03 00:03 | 일상(日常)의 기적(奇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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