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프란치스코를 존경합니다.

그때 가톨릭 교회의 위기가 왔을때

사람들은 현실과 타협하며 교회를 유지 시켜왔고

성 프란치스코는 복음그대로 받아들이며

현실과 맞서 싸웠고

결국 교회를 변화 시켰습니다.

by 여름국화 | 2008/08/28 13:20 | 신(神) | 트랙백

사제여... 하느님의 사람, 사제여! 오오 사제여.

소금이 짠 맛을 잃어버린다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하겠느냐

(마태오 5. 13)

사제는 스스로 십자가를 얼싸 안고 추스르는 자들

그래서 그의 말없는 동반자는 하느님이며 사람이시고 동시에 십자가인 그분

사제는 십자가 위에서 뛰놀며 춤추는 자들

그래서 그의 가장 큰 행복은 십자가 그 자체이니...

하느님의 사람 사제여...
..

난 정의 구현 사제단이 좋다.



정의구현 사제단 모토

by 여름국화 | 2008/08/28 12:58 | 신(神) | 트랙백

동네 도둑고양이들이 영역싸움을 합니다 =ㅁ=;;

어떻게 하죠;ㅁ; 저한테 친하게 구는 고양이가 좀 밀리는 눈치입니다.

고이 고이 모셔둔 비비탄 총을 꺼내서 응원사격이라도 해줄까요 -_-;;;

괜히 자연의 법칙에 손을 대는것이 아닌가 고민됩니다;;

저 깜장 고양이 빼놓고는 다 저한테 아는척도 안하는고양이 들입니다

by 여름국화 | 2008/08/27 18:1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정의구현 사제단 대표 전종훈 신부님 인사이동

전례에 없이 너무 빠른 2차 안식년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굽어 돌보소서.

by 여름국화 | 2008/08/24 00:16 | 신(神) | 트랙백 | 덧글(1)

휴일중 단막

아무 생각없이 스타중계&재방송으로 보면서 뇌를 멈춰놓기

by 여름국화 | 2008/08/23 06:40 | 잡담 | 트랙백

조이패드 샀습니다 -ㅅ-

우훗 ㅇㅅㅇ~

이것이 도착하는데로 몬헌도 할꺼고 던파도 할꺼고 그동안 밀어두었던 마인트매직 다크메시아도 다시 할꺼고

그리고 제다이아카데미를 다시 설치해서 그동안 콘트롤 미숙의 설움을 완전 갚아줄것입니다 -ㅅ-

양키 조이패드 제다이들의 어설픈실력을 모두 발라줄 생각입니다.

by 여름국화 | 2008/08/21 06:36 | 잡담 | 트랙백

기도

주님! 목마릅니다.

주님!! 너무도 목마릅니다.

주님!!! 제가 당신을 목말라합니다.

주여... 주여... 목이 마릅니다......

by 여름국화 | 2008/08/19 07:46 | 신(神) | 트랙백 | 덧글(3)

주님...

주님... 저는 당신이 원하신다는 핑계와 착각으로

제가 쫓던것들을 포기한건 아닐까요?

그 무수한 상상의 산물들을...

제 어리디 어리던 나날부터 주변을 부유하듯 떠돌던 문자들

그 모든것을 제 나태함때문에 포기한것은 아닐까요?

주님... 제가 잘한것일까요?

불끈불끈 솟아오릅니다.

모든것이.

주님 이것도 유혹일까요?

by 여름국화 | 2008/08/19 06:43 | 신(神) | 트랙백

나한테 애교부리던 고양이...

새끼 5마리의 엄마였다 -_-;;;

아... ...이러다 나 동네에서 쫓겨나는거 아닌가;; 어떻게든 안들키게 해야하는데;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by 여름국화 | 2008/08/18 08:5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동네 들고양이 한마리와 점점 친구가 되어간다.

검은 고양이 한 녀석이 몇일전부터 괜히 아는척 하더니 오늘 내가 주는 소시지 하나 잘 받아 먹었다.

물론 너무 짠건 알지만...

일단 내가 주는걸 먹는걸 봤으니 다음부터는 고양이 먹이를 준비해야겠다.

by 여름국화 | 2008/08/12 19:17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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